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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정형돈이 다이빙 전 겁에 질렸다.
16일 밤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라오스 패키지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블루라군을 찾은 패키지 팀. 정형돈은 다이빙을 위해 나무 위에 올랐지만 두려움에 떨며 발을 떼지 못했다. 이 때 사방에서 사람들이 다이빙을 해 정형돈을 깜짝 놀래켰다.
이런 정형돈에게 한국인 꼬마 아이가 “그네랑 똑같다고 생각하라”고 소리쳤다. 이 말에 정형돈은 “어떻게 똑같냐고. 완전 다른데. 완전 달라 그네랑!”이라며 버럭 했다.
이런 정형돈에게 사람들이 박수로 용기를 불어 넣었다. 결국 정형돈은 다이빙에 성공했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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