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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제주항공은 지난달 20일 군 복무를 마친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최강창민은 오는 8월 전역 후 모델로 합류할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빅뱅, 이민호, 김수현, 송중기에 이어 동방신기를 선택했다. 이는 일본 시장 지배력 확대 차원이다. 동방신기의 일본 공식 팬클럽 비기스트(bigeast)는 회원 수가 51만여명에 달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LCC로 성장하기 위한 브랜드 전략 차원에서 아시아 최고 K-팝 스타인 동방신기를 제주항공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 제주항공]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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