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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원빈-이나영 부부가 함께 장기근속 광고 모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개근상 주고픈 장기근속 광고 모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원빈-이나영 부부가 개근상 주고픈 장기근속 광고 모델 명단 1위를 차지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결혼 이후 작품 활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광고 1편 당 7-8억 원대의 높은 개런티를 자랑하며 광고주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나영은 18년째 커피 광고 모델로 사랑을 받고 있고, 평론가는 "일종의 신비주의 스타일로 안정적이게 활동하다 보니 광고주들의 호감을 사고 있는 거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평론가는 "원빈은 부드럽고 다정한 이미지로 커피 광고에 10년째 장기근속 중이며 그 결과 여성 소비자 층이 꾸준히 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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