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비밀의 숲' 조승우가 '대선배'라는 말에 급하게 마이크를 들었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조승우, 배두나, 이준혁, 유재명, 신혜선, 안길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준혁은 조승우와의 몸싸움에 대해 "액션이 있는데, 그게 몸싸움이라면 몸싸움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승우가 대선배 아니냐"라는 MC 박지윤의 말에 조승우는 "참고로 내가 이준혁보다 대선배 아니다. 네 살밖에 차이가 안난다"라고 말해 장내에 웃음을 자아냈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조승우)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배두나)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 드라마다. 오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