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장은상 기자] 넥센 서건창이 시즌 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서건창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서건창은 팀이 1-0으로 앞선 4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투수 류제국의 초구 140km짜리 빠른볼을 받아 쳐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때렸다. 올 시즌 3호 홈런.
서건창의 솔로포에 힘입어 넥센은 4회초 현재 LG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서건창. 사진 =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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