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천안 김종국 기자]한국 수비진이 포르투갈에게 힘없이 무너지며 실점을 이어갔다.
한국은 30일 오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24분 포르투갈의 샤다스에게 3번째 골을 허용했다. 샤다스는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한국 수비진 사이를 드리블 돌파한 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포르투갈에 잇단 실점을 허용한 한국은 후반 25분 현재 0-3으로 뒤지고 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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