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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빅뱅 멤버 탑이 사흘 째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가운데 어머니가 아들이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탑의 어머니는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응급중환자실에 정기 면회를 마친 뒤 아들의 건강 상태를 묻는 질문에 "많이 좋아졌다"고 답했다. 이 밖에도 아들의 특별한 언급이나 식사 여부 등에 대해 질문이 쏟아졌으나 탑의 어머니는 말을 아꼈다.
이날 탑의 어머니는 낮 12시 40분께 병원에 도착해 오후 1시부터 당초 예정된 30분을 넘어 약 40분간 면회를 가졌다.
한편 탑은 이날로 사흘 째 응급중환자실에 치료 및 회복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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