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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클론 구준엽이 가수 에일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준엽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후배 에일리와 찍은 투샷이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선후배의 우애를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환한 꽃미소를 지은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구준엽은 "클론 20주년 앨범에 에일리와 함께한다. 같이 해준 에일리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고마워 에일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클론은 오는 20일 데뷔 20주년 앨범 선공개곡을 발표한다. 에일리가 피처링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앨범 전곡은 29일 발매 예정이다.
[사진 = 구준엽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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