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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빅뱅 탑이 9일 오후 서울 목동 이대목동병원에서 휠체어를 타고 퇴원했다.
▲퇴원하는 탑, '카메라 향한 살벌 눈빛'
▲빅뱅 탑, '휠체어 타고 퇴원합니다'
▲빅뱅 탑, '관계자들의 경호 받으며'
▲빅뱅 탑, '휠체어에 의지한 채 퇴원'
▲빅뱅 탑, '앰블런스 탑승'
▲빅뱅 탑, '앰블런스 타고 다른 병원으로'
▲빅뱅 탑, '마스크로 꽁꽁 가린 얼굴'
▲빅뱅 탑, '두 눈을 마스크로 가린 채'
송일섭 기자 , 남소현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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