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LG 선발투수 허프가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LG 선발투수 데이비드 허프의 8이닝 6피안타 5탈삼진 1볼넷 1실점 호투로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32승29패가 됐다. 두산은 33승27패1무가 됐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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