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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아역스타 박지빈이 폭풍 성장을 알렸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폭풍 성장한 아역배우 명단 4위에 배우 박지빈이 올랐다.
2000년대 최고의 아역스타로 꼽힌 배우 박지빈은 뮤지컬로 데뷔해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해 제2의 유승호로 불렸다.
이어 2005년 해외 영화제서 세계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공중파 3사 아역상을 석권했다.
특히 박지빈은 2010년 앳된 얼굴을 유지한 채 급성장한 키로 주목을 받았고, 키 크는 수술을 받았다며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런데 2014년 이후 근황을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박지빈이 성인 연기자로 변신하기 위해 2015년 5월 현역으로 입대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최근 제대한 박지빈은 꾸준한 운동으로 남성미를 뽐냄과 동시에 차기작을 검토하며 복귀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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