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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한채영이 MBC '오지의 마법사' 멤버들과 러시아로 떠났다.
8일 MBC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게스트로 합류한 한채영이 멤버들과 러시아에서 5박 6일 일정으로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오지의 마법사'는 '누구나 한번쯤 꿈꿔왔던 환상적인 오지로의 무전여행'이라는 콘셉트다. 오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는다.
4부작 파일럿으로 지난 6월 첫 방송됐다. 호평에 힘입어 일요일 황금 시간대에 편성돼 지난달 30일 다시 안방을 찾았다.
배우 김수로, 엄기준, 기타리스트 김태원, 개그맨 윤정수, 배우 최민용에 정규 편성 후 보이그룹 위너 김진우가 새롭게 합류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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