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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 시즌2의 스물세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윤아의 솔로곡 '바람이 불면'(You Are My Star)은 오는 8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윤아는 지난해 3월 '스테이션'을 통해 첫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을 공개해 십센치(10cm)가 피처링한 달콤한 봄 시즌송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스테이션' 시즌2에서 발표하는 두 번째 솔로곡 '바람이 불면'은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을 함께 선보이는 만큼 윤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션' 시즌2는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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