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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류준열이 데뷔 전 샤이니 콘서트에서 굿즈를 파는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혀졌다.
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고생 끝에 꽃길 걷는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 류준열이 '알바 왕, 고생 끝에 꽃길 걷는 스타' 명단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류준열은 "아르바이트 인생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일을 했다. 서빙, 고깃집, 케이터링, 택배, 전단지 돌리기는 기본으로 했다. 의자를 나르는 일용직까지 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무명배우 시절 영화 '베테랑'서 단역 배우가 아닌 차량 통제 스태프로 일해 엔딩 크레딧서 제작지원 스태프 중 33번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혀졌다.
특히 류준열은 샤이니 콘서트에서 굿즈 판매를 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고,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후에도 사범대 진학을 준비했던 경험을 살려 초등부 방과 후 수업으로 연기를 지도한 이력을 전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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