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디아나 존스5’에 샤이아 라보프는 출연하지 않을 전망이다.
‘인디아나 존스5’의 데이빗 코엡 각본가는 4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해리슨 포드가 인디아나 존스를 연기한다. 그리고 샤이아 라보프는 영화에 없다”라고 말했다.
샤이아 라보프는 2008년 ‘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서 머트 윌리엄스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데이빗 코엡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최근 ‘더 포스트’ 촬영을 마쳤다”면서 “‘인디아나 존스5’는 그의 차기작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인디아나 존스5’는 2020년 7월 10일 개봉한다. 애초 2019년 7월 19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레디 플레이어 원’ ‘더 포스트’를 연출하느라 개봉이 1년 연기됐다.
‘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평론가들의 혹평을 받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7억 8,6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흥행에 성공했다.
[사진 제공 = 루카스필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