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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모델 장윤주·패션사업가 정승민 부부의 신혼이 베일을 벗는다.
5일 밤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신혼일기2'에선 톱모델 아내 장윤주와 훈훈한 비주얼의 남편 정승민이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신혼일기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이 부부의 거침없는 애정표현과 리얼함을 예고했다.
장윤주·정승민 부부 편은 제주도 돌담집을 배경으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세 가족의 이야기를 담는다. 올해 1월 출산한 첫 딸 리사도 등장한다.
제작진은 사랑스러운 딸 리사와 함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가는 부부의 일상과 육아전쟁이 생생하게 그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장윤주의 식단 등 여러 비결도 공개될 예정.
한편 '신혼일기2'는 이날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장윤주&정승민 편'을 방송한 이후, 10월 중 '오상진&김소영 편'을 방송한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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