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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LG 서용빈 코치가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KIA의 경기전 선수들의 타격을 지도하고 있다.
넥센 이정후는 현재 157개의 안타로 KBO 리그 신인 최다 안타 타이기록이었다.
지난 1994년 서용빈(현 LG 트윈스 코치)이 기록했던 157안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제 안타를 추가하는대로 신기록이 된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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