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경기도) 김성진 기자] 넥센 이정후가 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17 타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 7회초 2사 안타를 치고 있다.
이정후는 이 안타로 신인 최다안타(158개)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