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안경남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을 두고 한국과 운명의 경기를 펼치는 우즈베키스탄이 ‘지한파’ 제파로프를 선발로 내세웠다. ‘우즈벡 박지성’으로 불리는 아흐메도프도 선발로 나선다.
우즈베키스탄은 6일 오전(한국시간)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10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승점12점으로 4위에 처져있는 우즈벡은 2위 한국(승점14)을 꺾고 이란이 시리아를 제압하면 극적으로 월드컵 본선에 오를 수 있다.
삼벨 바바얀 감독이 이끄는 우즈벡은 세르게예프가 공격 선봉에 선다.
그리고 제파로프를 중심으로 쇼무라도프, 아흐메도프, 하이다로프, 쇼쿠로프가 미드필더에 포진한다.
수비에는 데니소프, 이스마일로프, 크리메츠, 카시모프가 나선다. 골문은 네스테로프가 지킨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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