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두산 박건우가 선발라인업에 돌아왔다.
두산은 22일 광주 KIA전에 민병헌(우익수)-류지혁(유격수)-박건우(중견수)-김재환(좌익수)-오재일(1루수)-양의지(포수)-닉 에반스(지명타자)-오재원(2루수)-허경민(3루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박건우의 복귀가 눈에 띈다. 그는 19일 부산 롯데전 1회초에 롯데 김원중의 사구에 왼쪽 옆구리를 강타 당한 뒤 곧바로 교체됐다. 20일 창원 NC전에는 결장했다. 이후 21일에도 쉬면서 컨디션을 회복했고, 이날 선발 출전한다.
[박건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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