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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예능 '김무명을 찾아라'가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김무명을 찾아라'는 특정 장소와 사람들 속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무명배우를 찾아내는 잠입추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추석 파일럿으로 방송돼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아우르며 호평을 이끌었다.
정규 편성된 '김무명을 찾아라'는 약간의 변화를 맞는다. '김무명'과 함께 잠입 추리 무대를 꾸미는 인원의 수를 줄여 김무명의 활약상에 집중하고, 보다 쫄깃한 추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테일 한 변화를 꾀할 예정이다.
'연예인 추리단'이 특정 장소에 소속된 사람처럼 완벽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무명배우 김무명을 찾고 '추리 설계자'인 인기스타는 '김무명'을 숨긴다는 룰은 동일하다.
'김무명을 찾아라'를 연출하는 박종훈 PD는 "'김무명을 찾아라'로 다시 시청자를 찾아 뵙게 돼 긴장되고 감회가 새롭다. 시청자들도 연예인 추리단과 함께 호흡하며 추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추리무대를 설계해 보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11월 18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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