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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득녀한 가운데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유닛 #parttwo #D-2 #고맙다 #얘들아 #근데니넨좀징그러 #토요일밤 #더유닛 #이번주 등 해시태그를 걸고 동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에서 126명의 출연자들은 비의 히트곡 '아이 두'(I DO)를 부른 뒤 "비 선배님, 공주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출연자들이 특급 의리를 뽐내고 있는 '더 유닛'은 오는 28일 오후 9시 15분 방송.
[사진 = KBS '더 유닛'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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