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연극배우 조달환과 박소담이 19일 오후 서울 대학로 대명문화공장에서 진행된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프레스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15일 개막한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고집불통 할아버지 앙리와 자유를 꿈꾸는 대학생 콘스탄스의 갈등과 소통, 그리고 성장을 그린 코미디연극이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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