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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의 패션 화보가 6일 공개됐다.
솔비는 최근 슈트 브랜드 장미라사와 함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캐주얼과 클래식의 만남'이라는 테마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장미라사는 솔비의 그림으로 슈트, 스카프 등 의상과 소품을 만드는 특별한 콜라보를 진행한 데 이어 룩북 뮤즈로 솔비를 내세웠다. 그의 자유로운 모습은 스페인 풍경과 어울리며 몽환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드러냈다.
장미라사 측은 "아르누보의 대표적인 도시 바르셀로나는 오래된 역사의 바탕 위에 지금도 계속 진화하는 도시다. 생각의 경계선을 넓혀 늘 새로움이 넘쳐난다. 슈트에 꼭 셔츠를 입어야 한다거나 타이를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벗고 캐주얼과 클래식을 믹스해 귀여움과 시크함을 함께 표현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이런 생각을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아티스트가 솔비였다"고 뮤즈로 발탁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솔비는 최근 타이푼과 재결합해 리메이크 곡 '그래서'에 이어 '기다릴게'를 발매했다.
[사진 = 장미라사, M.A.P 크루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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