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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근황을 전했다.
우나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너무 사랑스러운 제니#모스크바_젠이네 #손하트"이라는 태그를 달고 딸 제인이가 손하트를 만드는 모습 등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은 "우와 아빠 판박쓰" "너무러블리해" "아빠표정이 나오네요 요즘~" 등 귀엽다는 반응이 많다.
안현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약물 파문과 관련해 참가하지 못했다. 안현수는 2006 토리노 3관왕, 2014 러시아 소치 3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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