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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스케이트 선수 이승훈, 이상화, 임효준, 곽윤기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뜬다.
'라디오스타' 측 관계자는 7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승훈, 이상화, 임효준, 곽윤기가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승훈, 이상화, 임효준, 곽윤기는 지난달 25일 막을 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을 통해 활약한 국가 대표 선수.
이번 올림픽에서 이승훈은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금메달,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상화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임효준은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 쇼트트랙 남자 5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곽윤기는 계주 멤버로 나섰다.
한편 이승훈, 이상화, 임효준, 곽윤기 출연분은 3월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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