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워너원 이대휘가 데뷔 후 달라진 점을 설명했다.
워너원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대휘는 "데뷔 1주년이 곧 된다"고 밝히며 "데뷔 초에는 카메라 앞에서 어떻게 해야 잘 생기게 나오고 멋잇게 나오는지 잘 몰랐다"고 과거를 언급했다.
그는 이어 "근데 점점 카메라 앞에 있다보니 카메라 마사지를 받는 것 같다. 그래서 외모가 발전하는 것 같다"며 웃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부메랑'을 포함해 선공개곡 '약속해요(I.P.U.)'와 'GOLD', 'WE ARE', '보여', '너의 이름을', '약속해요(고백 Ver.)' 등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