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20일 100만 관객을 넘어선다.
2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9일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는 9만 9,41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지난 14일 개봉 이후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첫 주말 흥행 가도를 달렸다. 누적관객수는 97만 9,940명으로, 20일 1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편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가 기억을 잃은 채 우진(소지섭) 앞에 나타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