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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조관우가 오랜만에 복싱 경기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조관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싱경기왔습니다 ~ 정말유명하신 유명우, 박광선 선생님 등^^ #조관우 #복싱#유명우#박광선#향수#챔피언"이라는 문구와 함께 전 세계챔피언 유명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명우는 WBA 주니어플라이급 세계챔피언을 지냈다.
네티즌은 "잘 봤네요~ 덕분에 복싱까지요^^" "좋은하루였네요..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멋져부러~~~스포츠매니아..관우빠님~" "권투를 좋아하는 레전드 조관우 우리 가수" 등 반갑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조관우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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