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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딸 루아나리의 근황을 전했다.
김지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노래인지 정체불명의 노래를 자꾸 부르는 루아나리 대체 무슨 뜻이니 루아야"이라는 문구와 함께 딸 루아나리가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우가 록시 하트 역으로 합류하는 2018 뮤지컬 시카고는 5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김지우는 레이먼 킴 셰프와의 사이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네티즌은 "루아가 이렇게 많이 컷네요." "너무예뻐!!" "루아 엄빠랑있어서 신난듯 예쁜놈~~" "미안하지만, 루아나리 미모에 엄마가 밀리시네요. #넘나예뻐!!"등 이쁘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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