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리오넬 메시(31,FC바르셀로나)가 셋째 아들 출산 후 가족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리오넬 메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메시는 지난 달 초 셋째 아들 시로를 얻었다. 메시는 이로써 세아들을 둔 다둥이 아빠가 됐다.
네티즌은 "귀여워요" "행복해보여요" 등의 반응이다.
[사진=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