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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구피 멤버 이승광이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서울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4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오늘 구피 이승광 씨 앞으로 사기 혐의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된 게 맞다"고 밝혔다.
이승광은 2016년 4월, 지인에게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한편, 이승광은 1996년 그룹 구피로 데뷔한 뒤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5년 개최된 토토즐 슈퍼콘서트에서 무대를 꾸몄고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MBN '한 지붕 네 가족'에 가족과 함께 출연해 브라운관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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