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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장혁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뜬다')에서는 미국 서부 4대 캐니언 패키지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헬기를 타고 그랜드 캐니언을 둘러보던 김용만은 "아... 정말... 경치를 보고 눈물이 나려고 한 게 처음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정형돈 또한 "진짜 눈물 나려고 그런다"고 고백했고, 김용만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어 "장엄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용만은 또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다시 한 번 진짜 꼭 오자"는 각오를 다졌고, 장혁은 "난 아내랑 오려고"라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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