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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신혼 근황을 전했다.
정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 없어서 너무심심하다아아아~신랑위해서 기도나하고 자야지 #신혼일상 #유부녀그램#배우자기도"이라는 문구와 함께 졸린 듯한 표정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정아와 프로농구 선수 정창영 커플은 지난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 더 피아체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아와 정창영은 웨딩마치를 울린 뒤 5박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 여행을 다녀왔다.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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