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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추신수(텍사스)의 아내 하원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18일 자신의 SNS에 "우와.. 한국분도 아닌 미국분이.. 추신수의 대단한 팬이신가부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질주하는 승용차의 번호판을 캡쳐한 사진을 게재했다.
추신수는 17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서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 2할 4푼대 타율을 유지했다. 타율은 .245에서 .241로 하락. 텍사스는 5-1로 승리했다. 시즌 전적은 17승 26패다.
추신수-하원미 부부는 최근 JTBC '이방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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