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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빅뱅 탑과 대마초 흡연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한서희가 근황을 전했다.
한서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약물 수강들으러,,,마약 근절!^^"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서희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4차례에 걸쳐 대마 총 9g을 구매하고, 자신의 집에서 7차례 말아 피우는 담배 형태 또는 액상으로 흡연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재판부는 한서희에게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했다.
한편 한서희는 최근 '홍대누드모델 몰카'사건에 대한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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