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지원 기자]쇼핑몰 모델 성추행 사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수지가 스타가 아닌 사회의 일원으로 사회적 이슈에 꾸준히 발언하고 있다.
수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합정 XXXX 불법 누드촬영' 관련 청원동의를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수지의 공개지지 이후, 빠른 속도로 청원 동의가 늘고 있다.
수지는 이전부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해왔다.
수지는 19살 당시 JTBC TV '아이돌 시사회'에서 "출석도 자주 못 할 텐데 대학을 꼭 가야하나"라며 소신발언을 했다.
한창 입시와 커리어를 모두 놓을 수 없던 나이였던 수지는 "대학 진학과 포기 양쪽 모두 생각하고 있지만 학교에 갈 시간이 없는데 가는 것이 의미있는지 고민이다"고 털어놓았다.
현재까지 수지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가수와 배우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 수지는 지난 2012년엔 영화 '26년에 대해 관심을 아끼지 않았다.
수지는 개봉 당시 SNS에 영화 '26년'을 꼭 보라고 하며 "지금도 광주는 그 민주항쟁 때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그때 희생당했던 분들께 감사드리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김지원 기자 jiwonki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