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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1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그룹 NRG 노유민이 3년 전 30kg을 감량한 후 아이돌이 입는 옷이 다 맞는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MC 김태균, 김지선, 성대현)에는 노유민이 출연했다.
이날 성대현은 다이어트에 대 성공한 노유민에게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노유민이 두 명인 거 같아"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지선은 "이제는 몸이 고정이 된 거 같다"고 말했고, 노유민은 "그렇다"고 인정했다.
노유민은 이어 "지금 다이어트 한 지 3년 차인데 아이돌 분들 입는 옷들 있잖아. 내가 다 맞아. 그러니까 좋은 거지"라고 털어놔 부러움을 샀다.
[사진 =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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