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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김효진이 아들 수인이의 근황을 전했다.
김효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공원 좋아하시는 수인군 덕에 저녁운동. 서울에도 참 좋은 곳들이 많다 #마구뛰어놀기#숨바꼭질놀이 #나무냄새맡기#붕어랑인사하기#솔방울몇개줍기"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 수인이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효진은 지난 2011년 12월2일 유지태와 결혼, 2014년 7월5일 아들 수인이를 얻었다.
배우 유지태는 지난해 영화 '꾼'과 드라마 '매드독' 등으로 극장가와 안방을 동시에 휩쓸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8년 '돈'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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