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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데이식스가 일본 첫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
데이식스는 13일 도쿄 시부야의 츠타야 오-이스트(TSUTAYA O-EAST)서 'DAY6 1st LIVE in JAPAN "THE BEST DAY"'라는 타이틀로 일본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데이식스는 앨범 'THE BEST DAY'의 수록곡 'I Wait (Japanese Ver)'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고 총 20곡의 레퍼토리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원필은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기대하고 있었다", 도운은 "마음껏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고 멤버들 모두 유창한 일본어로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4일 오사카 우메다 트래드(umeda TRAD)서 일본 콘서트를 이어가는 데이식스는 7월 25일 현지서 싱글 2집 'Stop The Rain'을 발매한다. 특히 이번 싱글에는 최근 10년 만의 재결합 소식을 알린 일본 펑크록을 대표하는 밴드 ELLEGARDEN의 리더이자 유명 기타리스트 우부카타 신이치가 프로듀서를 맡아 눈길을 끈다.
한편 데이식스는 26일 오후 6시 국내에서 미니 3집 앨범 'Shoot Me : Youth Part 1' 및 타이틀곡 'Shoot Me'를 발표하고 7개월여만에 컴백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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