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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송은이가 최화정과 이영자의 먹성을 폭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집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최화정의 집에서 국수를 먹었고, 최화정은 이영자가 가지고 온 가래떡으로 신메뉴 '스떡스떡'을 개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송은이는 "품격이 다르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신동이다"라며 감탄했다.
또 김숙은은 "안주로 최고다"라고 덧붙였고, 이영자는 "술도 못 먹는 게"라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언니들이 이태원 맛집에 가자고 해서 간 적이 있다. 안주를 15개 이상을 시키더라. 그런데 술은 한 잔도 안 시켰다"라고 폭로해 폭소케 했고, 김숙은 "맥주 한 병 시키고 잔을 7개를 달라고 하더라. 그런데 그 와중에 또 남겼다"라고 말했다.
[사진 = 올리브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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