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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시구, 시타자로 발탁됐다.
팀의 대표로 이나경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송하영이 배트를 들고 타석에 들어서 시타를 맡는다. 다른 멤버들도 야구장에서 두 사람의 시구, 시타를 응원할 예정이다.
5회말 종료 직후인 클리닝타임에는 프로미스나인 전 멤버가 홈팀 응원 단상에 올라 수많은 관중이 지켜보는 앞에서 공연을 펼친다. 프로미스나인은 신곡 '두근두근(DKDK)'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5일 두 번째 미니앨범 'To. Day'를 발표하고 '두근두근'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프로미스나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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