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김현우가 불참한 사연을 밝혔다.
29일 밤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편이 방송됐다. 오영주, 임현주, 송다은, 김장미, 김도균, 정재호, 이규빈 등 멤버들은 MC들과 만나 촬영 뒷이야기를 밝혔다. 단 멤버들 중 김현우는 불참했다.
MC 윤종신은 이날 함께하지 못한 김현우에 대해 "현재 식당에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MC 이상민도 "13주 안에 일어난 변화는 연예인도 감당하기 힘든 일"이라며 "김현우 입장에선 많이 힘들 것"이라고 격려했다. 윤종신은 "섬세한 성격이지 않냐"며 "함께하지 못한 것 이해해줘야 한다"고 거들었다.
정재호는 최근 김현우의 식당을 방문했다며 "13주간 급격한 변화가 힘들까봐 갔다"며 "다행히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윤종신도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니까 도와달라"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