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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다이아가 지난 5일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전곡 수정녹음에 들어갔다고 알리며 컴백일정을 변경해 컴백일정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다이아 소속사는 15일 “이번 컴백앨범을 오랜시간 기다려준 팬 여러분들께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컴백일정이 미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 되는 일정 변경에 혼란을 드린점 정말 죄송하다. 팬여러분들을 빨리 만나기 위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많은 회의를 거쳐 다이아 컴백 앨범 일정을 오는 18일(수) 공개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다이아는 약 10개월만에 컴백을 한다고 밝혔고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전격 수정녹음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컴백 앨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컴백과 함께 제2기 팬클럽도 모집하며 팬콘 개최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도 예고했다.
한편 수정녹음에 들어간 다이아는 오랜시간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컴백일정을 미루며 컴백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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