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연인인 래퍼 빈지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주년 축하해 임자. 우리 함께할 때까지 195일 남았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채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빈지노의 모습이 담겨있다.
빈지노는 지난해 5월 29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사진 =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