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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하늘은 20일 자신의 SNS에 "고맙습니다. 11년 기다려준 이 여자. 나에겐 축하. 모과에겐 위로를, #결혼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하늘은 17세 연하 일반인 예비 신부와 11년 열애 끝에 결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특히 DJ DOC 멤버 중 김창렬에 이어 두 번째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며 인생 2막을 예고 있다.
이하늘은 1994년 DJ DOC로 데뷔해 'DOC와 춤을', '여름 이야기', '나 이런 사람이야', '런투유' 등 셀수없이 많은 히트곡으로 90년대 댄스 그룹의 명성을 이어갔다.
특히 DJ DOC 멤버들은 거침없는 언행과 자유로운 행동으로 '가요계의 악동'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제 이하늘은 '가요계의 악동'에서 한 여자의 남편으로 거듭나며 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방송에서 연인에 대해 '모과'라는 별명을 공개하기도 했던 '사랑꾼' 이하늘에게 대중 또한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다.
[사진 = 이하늘 SNS]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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