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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신정환, 김지현, 채리나가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 뜬다.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신정환, 김지현, 채리나는 최근 JTBC '아는 형님' 게스트 출연을 확정, 이번주 녹화를 진행한다. 룰라 리더 이상민이 '아는 형님' MC인 만큼 이들 네 사람이 모여 '룰라 특집'을 꾸밀 예정이다.
신정환, 김지현, 채리나는 이상민과 함께 1994년 룰라로 데뷔했다. 신정환은 군 복무로 인해 활동 중간 탈퇴, 1998년 탁재훈과 함께 컨츄리꼬꼬로 재데뷔했다.
채리나와 김지현은 지난 2016년 결혼한 새댁.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 편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해외 원정 도박과 뎅기열 거짓말 파문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자숙 후 7년여 만인 지난해 9월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로 복귀했다. 당시 신정환은 "더 이상의 실망과 사건 사고는 없다는 다짐을 드린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또 2014년 12세 연하의 신부와 결혼해 지난해 8월 득남, SNS를 통해 일상을 전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JTBC '아는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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