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LG가 2018-2019시즌을 함께할 시즌 티켓 회원 모집에 나선다.
창원 LG는 21일 "오는 2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시즌 티켓과 주말권(14경기), 어웨이권(3경기)도 사전 판매하며, 팬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고 밝혔다.
시즌 티켓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올 시즌 신설된 주말권은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정규 시즌 기간 중 특정 상대팀을 선택해 해당 경기 티켓을 사전 구매하는 어웨이권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즌 티켓 구매자에게는 구단 상품 및 식음료 할인 쿠폰과 구단 행사 우선 참여권이 공통으로 주어진다. 좌석에 따라서는 전용 주차공간과 음료 및 다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시즌 회원 전용 쉼터가 제공된다.
구매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시즌 티켓 별 구매 기간을 달리한 것도 눈에 띈다. 기존 시즌 티켓 회원의 경우 22일부터 30일까지 우선 구매 가능하며, 신규 시즌 티켓 회원은 9월 3일부터 20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어서 주말권은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어웨이권은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판매한다.
또한 팬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패밀리석 패키지와 연전권 도입도 준비하고 있다. 구매와 문의 사항은 인터파크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사진 = LG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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