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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안대명(울산북구청)-강지은(KT)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안대명-강지은은 21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슈팅 레인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사격 트랩 혼성 결선에서 토탈 22점을 기록, 6개팀 가운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대명-강지은은 본선에서 11개팀 중 4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결선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레바논은 아시안게임 신기록인 토탈 43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대만(토탈 42점)과 중국(31위)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강지은.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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