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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박한별(경상북도청)이 배영 50m 결선에 출전했지만, 메달권에 진입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박한별은 21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수영장에서 진행된 2018 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여자 수영 배영 50m 결선에 출전, 28초39를 기록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한별과 더불어 신영연(경상남도청)도 레이스에 나섰지만, 메달을 획득하진 못했다. 8레인에서 레이스에 나선 신영연은 28초85를 기록, 8명 가운데 7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한편, 류 시앙(중국)은 세계 신기록인 26초98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푸 위안후이(중국)가 27초68에 터치패드를 찍으며 은메달을 따냈고, 사카이 나츠미(일본·27초91)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한별.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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